지난해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비무장 주민 경찰총에 숨져

지난해 8월 페어팩스 카운티의 스프링필드 지역에서 비무장 주민이 출동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법정 소송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총을 쏜 경찰의 이름이 5일 밝혀졌다.
페어팩스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애덤 토레스 경관이 당시에 총을 쏴 집안에 있던 존 기어(46)를 사살했다.
사건 당시 토레스 경관은 기어와 30여분간 투항 협상을 벌이던 중 기어가 손을 내리자 총을 꺼내려는 줄 알고 총을 쐈다.
경찰은 당시 기어의 집에는 총알이 장전된 권총을 비롯해 모두 8정의 총기를 발견했다고 주장했으나 기어가 숨질 당시에는 그의 인근에 아무런 총기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기어의 가족이 법정 소송을 제기했다.

시사 정치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메릴랜드 정치인 선물공세 신경 곤두서 글로벌한인 5377 01/06/15
오바마 정부 북노동당에 강한 제재조치 취해 글로벌한인 5505 01/03/15
지난해 워싱턴 일원 상업용 부동산 거래 호황 이뤄 글로벌한인 5418 01/01/15
래리호갠 주지사 당선자 메릴랜드 올해의 인물로 선정돼 글로벌한인 5351 12/29/14
재외 동포 한국국적 포기 수자 증가추세 글로벌한인 5565 12/27/14
메릴랜드 새 주지사 한인 임명직 장관직에 지미리 지명 글로벌한인 5461 12/23/14
메릴랜드 마크장 데이빗 문 1월부터 하원의원으로 임무 시작 글로벌한인 5444 12/22/15
버지니아 한인 공화당과 중국인 공화당 크레이그 패리솟 후보 공식 지지 글로벌한인 5428 12/19/15
북한인권 결의안 유엔총회 상정 글로벌한인 5456 12/18/14
미국, 쿠바와 국교 정상화 개시 글로벌한인 5448 12/17/14
워싱턴 지역 한인단체들,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글로벌한인 5375 06/12/15
내년 자생적 테러리스트 우려 대책마련 급해 글로벌한인 5503 12/15/15
경찰에 목졸려 숨진 에릭가너의 딸 시위 나서 글로벌한인 5467 12/12/14
올해 미 취업이민 3순위 상당히 진전돼 글로벌한인 5405 12/10/14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안 추진 글로벌한인 5626 1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