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한 글로벌한인연대 회장이 세계한인여성회장총연합회(WKWA) 제2대 총재로 취임
11/02/15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대표총재 이효정)는 지난 23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2대 정기총회 겸 상임이사회를 통해 린다 한 총재를 추대했다.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을 역임한 린다 한 총재는 퇴임 이후에도 글로벌한인연대 회장을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 총재는 취임식에서 “세계한인여성들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국 동포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리더들의 모임인 세계한인여성회장총연합회는 지난 2013년 6월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와 창립식을 개최한 바 있다. 초대 이효정 회장은 독일 뮌헨한인회장과 세계한인여성유권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WKWA총회는 안홍준 국회의원(경남 창원)이 공동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세계한인민주회의등이 후원했다.

지난 23일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의 정기총회가 끝난 후 린다 한 신임회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일보기사: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785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