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범사례 극찬 하는 "오바마대통령"

 


미의회 국정연설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을 극찬, 모범사례들을 소개하며 미국이 본받고


나가야 발전이 있다고 분발을 촉구했다.


이번 사례들은 교육 인프라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교사들에 대한 한국교육의


존경(Respect)과 교사의 존재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점을 거론하면서 미국에서도


한국교사와 같이 존경심을 받을수 있는 교육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언급이 이렇게 나오자 국정연설을 경청하던 상,하원 의원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쳤으며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유용성을 가능한 조기에 의회가 통과시켜 잘 마무리 하자고해, FTA를 비롯


비준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3개부분과 조기비준을 요구하는부분도 빨리 처리하자고해 


공화당 의원들의 더욱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미국은 한국과 긴밀한 부분을 같이 의논하며 나가겠다고 했으며


핵무기를 포기하겠다는 약속을 반듯이 요구하겠다고 해 의원들의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날 국정연설에서는 기퍼즈의원 자리는 공석으로 남겨졌으며 애리조나 총기사건 희생자들을


위해 일제히 묵념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7차례의 한국을 거론하면서 2차례의 모범사례와 한차례씩 한국,한반도를


코리아라는 단어로 언급을 했다.


이날 연설에는 대법원장과 대법관 6명도 참석을 했으며, 선거와 관련된 TV광고를 무제한


허용한 대법원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정치적입장이 첨예하게 표출되는 연설장에 대법관이


참석할 필요가 있느냐에 회의론이 적지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마틴루터킹 목사의 유명한 말을 인용하면서"나에겐 꿈이 있습니다"라며


어메리칸 드림을 강조하기도 했다.


 


글로벌   최창일   기자 

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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