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 폭설 차량마비

 


미동부에 또다시 폭설이 내려 뉴욕과,뉴져지,워싱톤 일대에 최고 6인치를 넘어서 교통이 마비되고


차량이 전복되는등 큰 혼잡을 빚었다. 27일 현재 눈은 멎었으나 학교가 문을 닫고 항공기가 대거


결항이되거나 취소사태가 일어났으며 도로사정이 안좋아 운전자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뉴욕공항인 라과디아,JF Kennedy,뉴욕크 일대 공항에서도 천여편이 결항이 되었고, 한인들이


거주하는 버겐카운티 지역에서도 등교시간을 늦추기도 했다.


뉴욕시는 91 센티미터의 적설량이 많아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올들어 가장 많은 눈이내려


단전사태와 추위에 4만여명이 전력이 없어 밤을 지새우기도했다.


뉴욕시는 평균 5일 마다 하루꼴로 눈이 내려 재설작업에 필요한 예산이 바닥난 상태다.


 


뉴욕 글로벌한인   최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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