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감한 반응 "오바마 국정연설"
01/27/11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일본 언론은 서운한 감정을 내 비쳤다.
국정연설에서 25일,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을 지나치게 칭찬을 했다는것에 대한 민감한
반응과 일본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었다는것이 서운함을 더 했다는것이다.
산케이신문은 한국에 대한 언급을 수차례 했었지만 일본에 대한 언급은 한번도 없었다며
미국과 한국의 자유무역협정과 안전보장에서 한국안보의 중요성등을 고려할때 인도는3번
중국은 4번 ,러시아는 2번이나 언급했지만 일본은 한가지도 없었다고 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인터넷 접속환경이 미국을 상회하는 수준을 가지고 있고 세계에서 빠른 컴퓨터
보유한 중국에 대해선 언급을 했지만 일본에 대해선 아무것도 없었다고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고
밝혔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기술혁신과 교육시스템,인프라 정비등을 한국과 중국, 인도를 거명하였지만
일본에서는 모범으로 삼을 만한점들이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며 교도통신은 전했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