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연합회 "구정맞이 떡국잔치" 열어
02/06/11
워싱톤 한인 연합회 주체로 "구정맞이 떡국잔치"가 5일, 애난데일 소재 서울가든에서 열렸다.
한인 연합회 최정범 회장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은 항상 마음속에 담아 두고 있었다며
내부모를 대하듯 대한다면 남은여생을 조금이라도 즐겁게 사실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그랜드플라자(센터빌)에서 건국대학교 백남선병원장이 초대 돼 "암과 식생활
의 관계'에 대해서 1시간 동안 세미나 형식으로 강의 하였으며 유흥순서로는 가수 소연의 진행으
로 분위기가 무르 익었다.
한인연합회 임원들은 애난데일에 거주하시는 노인60세 이상 기준으로 150명분 떡국을 준비하였
고 팀을 두곳으로 분류 센터빌 그랜드 플라자에 300명을 초대를 했다고 말했다.
최회장은 단체나 개인사업체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음료와 떡을 후원해 주신분들께 감사의뜻을 전
하고 바쁜 일정이지만 임원들이 협조를 잘해 주어서 뜻깊은 하루였다고 하였다.
최회장은 이런행사에 많은분들이 참여해 경기가 어려운 이때에 서로가 위로해 주며 같이 어려
움에 동참해 준다면 큰힘이 될수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제임스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