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와 미국등 일본참사현장 구조손길빨라져

 


일본을 돕기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긴급 구호에 참여 하겠다는국가는 현재 88


개국에 달하고 있고 피해복구를 위해 한국 긴급 구조대 102명이 14일 급파됐다.


한편 한국과 러시아는 액화천연가스를 긴급지원해 일본의 전력부족을 완화시킬수 있도록 빠른 조


치를 할예정이다.


미국은 항공모함을 투입 지진 피해가 큰 미야기현 센다이 앞바다에 긴급 구조에 나서고 있다.


이밖에 국제개발국(USAID)는 144명과 구조2개팀 독일은 구조대 43명과 구조견 3마리를 파견


하고 프랑스는 구조대 100명 멕시코는 구조대 12명 구조견 6마리를 투입 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박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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