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과 쓰나미 위축 일본 한국에 감동
03/18/11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대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일본을 구하려는 한국 정부와 국
민들의 모습에 감동했다고 전하고 있다. 일본 도호쿠 지방의 해일과 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 국민
을 구하려는 한국 정부의 의현한 태도에 스티븐스 미 대사도 감동했다고 전하고 한국이 102명의
긴급 구조대를 가장 먼저 급파하여 일본 구조대도 빠져 나오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구조하
는 모습을 보고 감동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진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있는 분들께 심심한 조
의를 표하고 일본국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세계 어느곳에 재난이 있더라도
일본 만큼은 관대하게 지원했다며 전세계가 이번 참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박승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