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3차 대공습 벌여
03/22/11
미.연합군이 카다피 고향인 시르테 등지에 21밤, 3차공습에 착수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리비아수도 트리폴리 주변에 연합군은 폭격을 가했으며 리비아 TV 국영방송은 십자군의 적들이
공습을 하고 있다면서 전 "리비아 국민을 떨게하지는 못할것이다"라고 방영했다. 주요 외신들도
트리폴리와 외곽지역에서도 대공포 소리와 함께 큰 폭발음이 들렸고 카다피 관저 부근이 공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연합군의 목표는 카다피가 주로 거주하는 남부 소도시 세브하도 포함돼
있으며 수도 트리폴리 관저와 주요 도시가 모두 포함돼 있다고 보도헀다.미국과 영국, 프랑스등 서
방 연합군은 2차 공습에서 카다피 관저 단지에 있는 통제 지휘본부를 파괴한 바 있다.
글로벌 김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