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알래스카 유전 개발 규제 완화
05/15/11천정부지로 치솟는 유가를 대응하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은 알래스카 원유 시추 규제를 완화 시킨
다고 14일 지시했다. 멕시코만 원유개발을 확대 국산 원유를 개발 치솟는 국내유가에 대응하기로
정부는 결정했다고 밝히고 국립원유보존지역의 광구분양을 실시 조속히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이로써 개발에 참여하는 사업자들에게 자원 보존이 중요한 만큼 민감한 지역은 각별히 보호토록
할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입찰에 참여할수 있도록 석유회사 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올들어 뛰어 오르는 유가에 미국경제를 발목잡고 있는 부분이기에 오바마 대통령은 고유가전쟁을
선포하고 잇따른 대책을 내놓고 있다. 믹구원유가는 30%이상이나 상승했으며 현재 유가는 평균
4달러를 넘고 있는 상태다.
글로벌 김유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