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분쟁 한.일간 마찰
08/05/11한국의 독도 영유권 분쟁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원들의 울릉도 시도 해프닝을 월스트닛저널과 미국 권위지들도 4일 잇달아 독도문제에 대한 상세한 보도를 하고 나섰다.
한국의 외딴섬에서 파수꾼 역활까지하는 독도 지킴이 김성도씨를 소개하며 한.일간 독도 영유권 분쟁을 자세하게 보도했다.
LA타임스 한 기자는 40년전 독도에 정착한 사연 독도에서살아가는 어려움등 우리땅이니 반드시 지키겠다는 김씨의 다짐을 듣고 상세하게 소개했다.
월스트릿 저널도 날로 고조되는 독도문제를 한일간 긴장관계로 보도하면서 한국은 대체로 격한 반응을 보이는데 일본은 상대적으로 무관심하다는것이다.
한국은 한일간 영토분쟁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정부가 16억 9,000만원을 들여 기후 변화 감시소를 설립하고 독도 경비대장의 직급을 격상하는등 영유권 강화에 새로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독도문제는 국민을 하나로 묶어내는 유일한 이슈이며 남북이 공ㅇ하는 감정이기도 하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글로벌 이기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