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한인 보수단체 궐기 대회

 워싱톤 한인 보수 단체는 메이슨 디스트릭 공원에서 범동포애국궐기대회를 31일 오전11시 개최한다.


한미애국총연합회와 한미자유총연맹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이념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면서 현재 주요사안들에 분명한 입장을 알리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강필원 총재는 이번 모임은 두 단체가 하나가돼 보수 이념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주력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젠 친목차원에서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동환 총재는 탈북자 문제와 주요사안들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견해를 분명히 내놓겠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의 핵개발 및 미사일 발사중지,제주도 해군기지는 반드시 안보 차원에서 건설돼야하며 한미FTA로 인한 경제적 가치는 이루 말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유흥주 한미자유 총연맹 이사장은 조국발전과 한인등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한인들은 조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두 단체는 4월7일 워싱톤 타이슨스코너 우래옥에서 대한민국 지키기 포럼을 가질 예정이다.


 


글로벌  허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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