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카지노 수입 사상 최대 기록
12/09/14메릴랜드 카지노들의 수입이 11월 9,020만달러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 8월 개장한 볼티모어의 호스슈 카지노를 제외할 경우 전체 수익은 전년도에 비해 떨어졌다.
주복권국에 따르면 호스슈의 수익을 제외하면 총수익은 지난해에 비해 4만567달러, 0.6%가 줄었다. 10월에 비해서는 8,680만달러에서 4% 가까이 늘었다.
주 최대 카지노인 메릴랜드 라이브는 호스슈의 개장에도 불구 11월 수익은 5,380만달러로 10월에 비해 7%가 증가했다. 메릴랜드 라이브의 수익은 실질적으로 일년전에 비해 별 차이가 없었다.
호스슈는 10월에 비해 4%가 늘어난 2,340만달러이고, 록키갭 카지노 리조트도 350만달러로 5.8%가 증가했다. 이와 달리 페리빌의 할리우드 카지노는 620만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6.9%가 떨어졌고, 오션 다운스 카지노도 330만달러로 3.8%가 하락했다.
한편 호스슈는 개장 후 3달 동안 월 평균 수익이 2,280만달러로, 당초 예상됐던 첫 10개월간 3,200-3,500만달러의 2/3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