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학생연수단 워싱턴 방문 일정에 들어가
01/20/15경상북도 고령군 학생연수단이 19일 워싱턴에 도착해 4일간 학생 교류 일정에 들어갔다.
워싱턴영남향우회(회장 권오윤) 초청으로 방문한 이들 학생단은 곽용환 고령군수와 배용백 군의원을 비롯해 학생 1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착 첫날인 19일에는 스미소니언 박물관 등 워싱턴DC 견학 일정을 소화했다.
방문 이틀째인 20일에는 워싱턴총영사관 내방, 21일 페어팩스 카운티 소재 헤이필드 고등학교 수업 참관 및 영남향우회 환영 행사 참가 등 일정을 소화한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방문기간 동안 아이크 레겟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를 만나 학생교류에 대해 의견 교환과 교류의향서(MOU)를 체결한다.
워싱턴 방문 후 이들 학생들은 27일까지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