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 몽고메리카운티에서 기념행사 열어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13일 오후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정부청사에서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주최의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몽고메리카운티 의회 톰 허커 의원이 대표로 참석해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허인욱 회장에게 제 10회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한인들의 지역사회 성장에 대한 기여를 치하하는 내용의 공로장(certificate)을 전달했다. 허커 의원은 “여러 방면에서 모범이 되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가 지역 주민의 일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허인욱 회장, 김호웅 앤아룬델 노인회장 수도권MD한인회의 이지환 이사장, 정현숙 수석부회장, 윤득중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의 날은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한인 이민자가 미국 상선 갤릭호를 타고 하와이 호놀룰루 제 2부두에 도착해 미국 땅에 첫 발을 디딘 날이다. 
한편 미주 한인의날을 맞아 워싱턴 일원에서는 각종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워싱턴 DC의 뉴지엄에서는 한미경제연구소(KEI) 주최의 기념식이 열렸으며, 레이번 연방하원 빌딩에서는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전달된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가 공개됐다. 

글로벌 뉴스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롯데 플라자 2세 경영체제 전환 글로벌한인 6610 01/09/15
워싱턴 일원 폭설과 한파 글로벌한인 5495 01/07/15
미주한인 연방의회 로비활동 전개 글로벌한인 5523 05/12/15
'Move Over' 법 강화후 적발 사례 증가 글로벌한인 5373 05/12/15
새해에는 사회보장연금 인상 된다 글로벌한인 5360 01/01/15
미주체전 조직위 워싱턴 대한체육회 행사 열어 글로벌한인 5467 12/29/14
주미대한제국 공사관 100년전 모습 되찾는다 글로벌한인 5449 12/27/14
유엔안보리, 북한인권문제를 정식안건으로 채택 글로벌한인 5207 12/23/14
미주한인의 목소리의 동해병기백서 계획, 여러 한인 단체의 비난 받아 글로벌한인 5465 05/12/15
굿스픈 선교회에 사랑나눔 독지가들의 후원 봇물 이루어 글로벌한인 5742 12/19/14
버지니아 34지역구 보궐선거 내달 실시 글로벌한인 5455 12/18/14
하워드 카눈티장, 한인노인회 방문 격려 글로벌한인 5542 12/16/14
성 김 대북정책 특별대표, 북한과 직접 대화도 가능 시사 글로벌한인 5508 12/15/14
제26회 워싱턴 지역 한글 학교 교사의 밤 열려 글로벌한인 5827 12/15/14
굿스푼 선교회 사랑나눔 공동캐페인에 후원물품 답지 글로벌한인 5420 1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