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일레븐 편의점 다운페이 없이 운영 기회
02/19/15편의점 업계의 공룡인 7-일레븐이 미국 내 200개 매장을 프랜차이즈 비용 없이 프랜차이즈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운영권을 준다. 메릴랜드는 9개 매장이 포함됐다.
텍사스 댈러스에 본사를 둔 7-일레븐은 프랜차이즈 비용 없이 운영권을 내주는 200개 매장은 지금까지 본사가 직영한 매장이라고 18일 밝혔다.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도전 기회를 주기 위해 문호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7-일레븐 프랜차이즈 운영권을 확보하는 이들은 8만 달러의 비용이 면제된다.
다만 면허 비용과 인허가, 물품에 대한 초기 다운 페이먼트 비용 등 총 3만 달러만 내면 된다.
7-일레븐의 그레그 프랭크스 부회장은 프랜차이즈 도전 자격은 21세 이상으로 영주권자 이상, 신용이 좋고 5만 달러의 유동자산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해당한다고 밝혔다. 7-일레븐 측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최종 운영권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렇게 선정된 운영권자는 6월 30일부터 자신의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다음은 프랜차이즈 비용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메릴랜드 내 매장이다.
▷100 W. Lexington St., Baltimore ▷3003 N. Charles St., Baltimore ▷4000 North Point Blvd., Dundalk ▷602 Pulaski Highway, Joppa ▷3820 Mountain Road, Pasadena ▷8539 Fort Smallwood Road, Pasadena ▷1501 Rock Spring Road, Forest Hill ▷830 E. Main St., Salisbury ▷609 N. 6th St., Denton
▷주소: One Arts Plaza 1722 Routh St. #1000 Dallas TX 75201
▷문의: 800-255-0711(전화) 972-828-8997(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