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메트로 지역 개스값 1년전 보다 낮아져

국제 원유가격이 최근 들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개솔린 가격도 4년래 최저치로 낮아진 가운데 워싱턴 메트로 일원의 자동차 레귤러 개솔린 가격도 1년전보다 갤런당 70센트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워싱턴 메트로 지역의 7일 현재 자동차 무연 개솔린 갤런당 가격은 2.71달러로 전년 동기의 3.38달러보다 71센트나 하락했다.
버지니아주의 경우 7일 갤런당 가격은 2.53달러로 1년 전의 3.20달러보다 67센트, 워싱턴DC는 3.55달러에서 2.97달러로 58센트 각각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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