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체류 이민자 단속법안 봇물처럼..

 


불법체류자 단속하는 각주의회 법안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연방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은 지난달 의회가 개원되자 불체자 자녀들에 대한 시민권 자동금지법안


을 상정해 단속 공세를 예고했고 이민노동자의 불법적인 근거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한 "전자


고용 확인 시스템(E-Verify)의무화 법안"도 추진을 하고있다.


이법안이 현실화 되면 고용주들은 의무적으로 신분에 관한 합법체류 여부를 확인 해야한다


이로인한 법안을 공화당 내부에서는 추진하기 위해 56명의 지지서명 의원들 확보상태여서 이민자


들의 우려가 커질 예상이다.


아울러 연방뿐 아니라 주의회와 주정부 차원에서도 불체자에 대한 이민단속 조치가 더 강화되고


있으며 VA 주하원은 불법체류자 입학 금지법안, 이민단속 허용법안등 8개의 안을 통과 시켰고


애리조나와 플로리다도 이법안에 대해 7개의 이민단속 법안을 상정했다.


주의회 이민단속 열기는 지난달에도 600여건에 달해 주의회에서 발의된 이민관련법안1400여건


에 육박하고 있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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