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최대 농화학 기밀 누출
02/08/11
다우케미컬의 비밀정보를 빼내 중국 기업에 팔아 넘기려한 전직 연구원 원추류(76)에 대한
판결이 나왔다.
미최대의 농화학 회사인 다우케미컬의 기업정보를 중국에 비밀리에 특허정보를 빼내려
다가 체포 됐다.
자동차와 주택건설등에 활용되는 합성물질과 관련된 정보를 원추류(미국명 데이빗류)에게
유죄판결을 내렸으며 중국기업에 400만달러 이상 받고 팔려다 적발되었다.
루지애나주 연방 배심원단에 따르면 원추류는 5만달러를 주고 다우케미컬 직원을 매수
하였으며 전현직 직원4명과 기밀 정보를 빼내려 공모한것으로 알려졌다.
원추류는 선고일정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10년 이상의 징역형과 50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 질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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