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日 대사관 방문 위로
03/23/11
일번 대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본 일본을 위로차 존바이든 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일본 대사관을 22일 방문 위로했다. 일본 대사관을 방문한 존 바이든 부통령은 방명록에 서명하고
일본대사를 격려 했으며 이위기에 선 일본이 잘극복 하기를 원한다며 미국은 일본과 이위기를 같
이 할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연 재해는 능력 밖의 있는 일이기에 이위기를 딛고서 일어설수 있
을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고 클린턴 국부장관도 일본 국민들의 불굴의 의지가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며 수년 수개월 동안이라도 일본은 일어설것이고 우리는 같은 형제 마냥 어려울때에 곁에
있을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도 예고없이 17일 일본 대사관을 방문한자 있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