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지역 일거리 창업자들 늘고있다
04/07/11비지니스를하는 LA거주자들은 타지역으로 일자리를 늘려나가고 일명 "장거리 창업자"가 많아졌
다고전했다. 남가주에서 식당을 하는 업주들은 식당들이 이지역에는 포화상태이며 경쟁이 치열해
수지타산이 안맞기 때문에 차라리 멀리가서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LA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부동산 침체로 수입이 줄자 스몰 비지니스를 찾다가 텍사스 달라스 인근
에 싸게 나온 매물을 매입했고 남가주에서는 고액이 지불 되야하지만 이곳에서는 싸게 구입할수
있는여건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씨는 한달에 한번 정도 업소를 방문 중요한 업무를 해결하고 있
으며 컴퓨터를 통해 모니터를 24시간 하기에 편안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에 타지역 비지니스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하고 마땅한 사업체를 찾
는 업주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