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간담회 가져
03/26/11
미주총연합회 회장선거에 출마한 김재권후보가 워싱톤을 24일 방문 전현직 한인회장들과 간담회
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최정범 연합회장, 고대현 전회장, 리치몬드 손재덕 회장,몽고메리 김용하,
프린스죠지카운티 옥경호회장 홍일송 현회장, 메릴랜드 허인욱 전 회장,남부메릴랜드 이태미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후보는 권위를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총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자신의 의지
를 확실하게 보이겠다며 유권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지해 줄것을 당부했다. 김후보는 현 약국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미주총연 서남부 연합회장을 지냈으며 미주총연 이사장을 현재 맡고있다.
글로벌 이종필 기자
글로벌 뉴스
| 제목 | 등록 | 조회 | 일자 |
|---|---|---|---|
| 15기 민주 평통 추천과정에서 몸살 앓고있어 | 글로벌한인 | 5318 | 03/24/11 |
| 미국, LA 북가주 지역 규모 2.2 지진 잇따라 발생 | 글로벌한인 | 5445 | 03/22/11 |
| 원자력 누출사고 LA는 방사능 위험없어 | 글로벌한인 | 5584 | 03/19/11 |
| VA,MD, 한인연합회등 일본 대지진 공동 모금참여 기여 | 글로벌한인 | 5550 | 03/18/11 |
| 일본, 또 지진 "도쿄 6.4 강진 발생" | 글로벌한인 | 5440 | 03/16/11 |
| 캘리포니아 방사능 누출소식 약품구입소동 | 글로벌한인 | 5421 | 03/16/11 |
| 일본계 미국인 고국돕기 발벗고 나서 | 글로벌한인 | 5391 | 03/15/11 |
| 후쿠시마 원전 4호기도 폭발 | 글로벌한인 | 5335 | 03/15/11 |
| 일본 원전3호기 폭발 방사능 공포 | 글로벌한인 | 5293 | 03/14/11 |
| 일본 큐슈 화산 또 분출 | 글로벌한인 | 5452 | 03/13/11 |
| 日,대지진 후쿠시마 원전 피폭 가능성 | 글로벌한인 | 5391 | 03/13/11 |
| 후쿠시마 원전 1호 대폭발 비상 | 글로벌한인 | 5701 | 03/12/11 |
| 일본 최악 대지진 8.9규모, 10미터 쓰나미까지 동반 | 글로벌한인 | 5380 | 03/11/11 |
| 버지니아 메도우락 식물공원내, 코리안벨 완공식 | 글로벌한인 | 5635 | 03/11/11 |
| 태권도 이준구, 아시안 아메리칸:"2011 평생성취상" 수상 | 글로벌한인 | 5418 | 03/07/11 |
카테고리
-
볼리비아 5주 봉쇄 종료 합의…파스 개혁안 수용, 라파스 정상화
— 06/04/26볼리비아 노동자 총연맹이 파스 대통령의 경제개혁 패키지를 수용하기로 합의해 5주 만에 라파스 봉쇄가 공식 종료됐다.
-
에볼라 이투리 2주 연속 감소세…WHO '통제 궤도' 첫 공식 언급
— 06/04/26WHO가 콩고 이투리주 에볼라 신규 사례가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상 처음으로 '통제 궤도에 진입했다'는
-
이란 협상 100일 미서명…자산 해제 순서·해협 통제권 최후 장벽
— 06/04/26미이란 전쟁 발발 95일, 협상 시작 70여 일이 지났지만 MOU 서명이 불발됐다. 자산 해제 순서와 호르무즈 통제권
-
한반도소식
6·3 지방선거, 민심은 ‘정권 안정’에 힘 실었다
여당 지방권력 교체 성공…지역경제·민생·에너지 위기가 새 과제로 2026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새 정부 출
-
글로벌 뉴스
볼리비아 5주 봉쇄 종료 합의…파스 개혁안 수용, 라파스 정상화
볼리비아 노동자 총연맹이 파스 대통령의 경제개혁 패키지를 수용하기로 합의해 5주 만에 라파스 봉쇄가 공식 종료됐다.
-
글로벌 뉴스
에볼라 이투리 2주 연속 감소세…WHO '통제 궤도' 첫 공식 언급
WHO가 콩고 이투리주 에볼라 신규 사례가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사상 처음으로 '통제 궤도에 진입했다'는
-
글로벌 뉴스
이란 협상 100일 미서명…자산 해제 순서·해협 통제권 최후 장벽
미이란 전쟁 발발 95일, 협상 시작 70여 일이 지났지만 MOU 서명이 불발됐다. 자산 해제 순서와 호르무즈 통제권
-
한반도소식
민주 12곳 압승, 대구 초박빙 이변…정치 지형 대전환 신호
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2곳을 석권하는 역대급 압승을 거뒀다. 대구는 김부겸·추경호 초박빙으로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