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제 대표단 극비리 방미
03/27/11
비밀리에 자본주의 경제를 공부하기위해 북한 경제 대표단이 비공개로 방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
다. 자본주의 경제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한 북한 대표단은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캘리포니아대
학 산하 국제분쟁 협력연구소측이 극비리 초청한 것으로 21일 알려지고있다.
대표단 숙소에는 아침부터 소형버스가 대기중이었으며 하루일정을 주위를 맴돌던 기자에게 친절
하게 이야기 해줬다. 북한대표단은 오전 9시정도에 에너지 기업인 샘프라 에너지로 향했고 생명공
학기업 라이프 테크놀로지스를 방문했다. 기자들의 질문에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대표단들을 건물
안으로 데려 가려했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며 팔을 뿌리쳤다. 미국무부는 북한대표단이 정부와
는 관계없는일이라고 말하고 오히려 민간단체 초정으로 온것인 만큼 민간단체에 가서 해야할일들
이라고 강조했다 IGCC는 동북아 협력대화를 주최하는 민간 협력 기구이며 북한외무성 미국국장
과도 비공식적으로 대화를 하기도한 장소이기도하다.
글로벌 최진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