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여야 전화회의 조만간 대국민연설할것으로
03/27/11
리비아 전쟁으로 인해 잡음이 있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조만간 대국민 연설을 할것으로 알려
졌다. 국내정치는 물론 대외정책으로도 큰도전에 직면한 것이어서 리비아 전략에 설득하려 착수했
다. 오바마 대통령은 리비아문제에 대한 직접적 언급은 삼가했지만 23일 중남미 순방을 마치고 돌
아온 이후 여.야 보수진영과의 비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려진 결정이라고 전하고 공화당인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비판적인 서한을 오바마 대통령에게 띄운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여,야 지도자들과 전화회의를 갖고 리비아 사태를 논의 했으며 대국민을 상대로
직접 설명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군사적인 개입이 왜 이뤄졌는지,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 입장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조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