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 미술가들 한인정치인 힘모아
04/13/11한인 미술가협회는 뉴욕지부 오성균회장을 7일 오후 오픈 리셉션을 갖고 "함께(Together)" 데
이빗오를 후원하는 리셉션을 가졌다. 리셉션에는 세계적인 화가인 김포화백과 한인동포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미술협회에서 직접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하면서 전시회를 통해 좋은 결실을 맺
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지부는 수익금중 30%를 지원하기로 정했으며 다음 장소인 필라에서도
전시회를 열어 필라 최초인 한인정치인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뉴욕지부 박상익 회장은 데이빗오를
기필코 시의원에 당선시켜 수준높은 한인의 위상을 드높이자고 말했다. 송중근 상공회의소 회장도
데이빗오가 당선될수 있도록 한사람씩 뜻이 모아져야 한다며 큰힘을 실어 주자고 말했다.
데이빗오는 당선 될때까지 최선을 다할것이며 정직하고 성실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답했으며 이번
전시회를 위해 후원해 주신동포들에게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글로벌 조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