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코한인회, 전남 나주시와 MOU체결해
05/29/11한국 지방자치제와 필라 지역 한인회와의 교류가 확대됨에 따라 청소년 교류 및 다양한 교류프로그램들이 이루어질것이라고 26일 밝혔다.
몽고메리카운티 한인회(회장 김향진)는 여수시와 청소년 교류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전라남도 나주시와 청소년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기로 했다.몽코메리 한인회와 나주시 임성훈 회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나주시 청소년들의 미 대학 탐방, 겨울방학을 이용한 단기연수 프로그램, 몽코 지역 청소년들의 나주 향교체험, 원어민교사 등을 통해 양 지역의 청소년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빛가람 혁신도시로 지정되어 인구 5만의 혁신도시가 세워질 예정이며 한전, 농어촌공사 등 1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어서 광주 전남을 견인하는 거점도시로 성장이 예상되는 도시다.
몽고메리카운티 한인회(회장 김향진)는 여수시와 청소년 교류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전라남도 나주시와 청소년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기로 했다.몽코메리 한인회와 나주시 임성훈 회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나주시 청소년들의 미 대학 탐방, 겨울방학을 이용한 단기연수 프로그램, 몽코 지역 청소년들의 나주 향교체험, 원어민교사 등을 통해 양 지역의 청소년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빛가람 혁신도시로 지정되어 인구 5만의 혁신도시가 세워질 예정이며 한전, 농어촌공사 등 1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어서 광주 전남을 견인하는 거점도시로 성장이 예상되는 도시다.
이번 방미길에 자매도시인 웨네치시를 방문한 임시장은 “행정과 학생, 농업과 공무원 교류 등 각 분야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시간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시민과 행정 간에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글로벌 임성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