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美 4월 PPI 전월比 0.6%↑…예상치 0.3%↑(상보)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4월 PPI가 전월 대비 0.6% 올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0.3% 상승이었다. 3월 수치는 1.0% 증가로 수정되지 않았다. 2월에는 0.5% 올랐었다. 더 보기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47만3천 명…팬데믹 이후 최저 경신(상보) 지난 8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가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 미 노동부는 13일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3만4천 명 줄어든 47만3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3월 14일 주간의 25만6천 명 이후 가장 낮다. 더 보기 -독일 제외 유럽 국채수익률 플러스 진입…"6월 테이퍼링 논의할 수도" 강한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유럽 국채수익률이 오르고 있다. 미국 국채수익률 상승 흐름을 따라 10년물 기준으로 독일을 제외한 유로존 국채수익률이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다. 13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독일의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 -0.122%에서 -0.097%로 올랐다. -0.1%보다 높아진 것은 2019년 5월 이후 처음으로, 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더 보기 -스타우드 캐피털 CEO "미 경제 장기적 우려…증시 강세론 사라져"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스타우드 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이면서 억만장자 투자자인 배리 스턴리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의 즉각적인 호황을 넘어서는 위험이 있다며 미국 경제에 대해 장기적인 우려를 표했다. 스턴리치는 13일 CNBC의 '스쿼크 박스'와 인터뷰에서 경제에서 엄청난 부족을 우려했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우 완화적인 통화 정책과 워싱턴에서의 입법 제안에 대해 비판했다. 더 보기 -배런스 "증시 투매에도 패닉에 빠질 때가 아닌 이유는…." 증시 투매로 모든 자산이 타격을 입었지만, 패닉에 빠질 때는 아니라고 배런스가 13일 진단했다. 경제가 여전히 개선되고 있는 데다 기업들의 수익 증가세도 가팔라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배런스는 로이트홀트그룹의 수석 투자전략가인 짐 폴센을 인용해 약간의 조정은 나쁜 게 아니라는 진단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금은 '머뭇거리는 시기'라고 지적했다. 더 보기 -MSCI, 글로벌 지수서 알리바바 주식 미국-> 홍콩 대체 글로벌 지수제공업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자사의 글로벌 지수에서 알리바바의 미국 상장 주식을 홍콩 상장 주식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MSCI는 5월 27일 장 마감 이후부터 해당 조치의 효력이 발생한다며 영향을 받는 지수에는 MSCI 신흥시장 지수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더 보기 -웨드부시 "머스크의 비트코인 중단 테슬라 주가 변동성 더 높여" 일론 머스크의 갑작스러운 비트코인 차량 결제 대금 중단 결정은 비트코인과 테슬라 양쪽 투자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위험이라고 웨드부시가 진단했다. 13일 CNBC에 따르면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새벽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 시 '전기낭비'를 강조하며 테슬라 자동차 구매 결제 허용을 돌연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더 보기 -파우치 "백신 맞았고 실외에 있다면 마스크 치워라"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13일(현지시간) CBS에 출연해 "백신을 맞았다면 실외에서 마스크를 꼭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더 보기 -바이든, 유류 공급 차질 속 "패닉 말라…주말께 상황 개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 최대 송유관 운영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해킹에 따른 유류 공급 차질 사태와 관련해 이번 주말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며 패닉에 빠지지 말라고 당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송유관 사태와 관련한 연설에 나서 이번 사태가 일시적인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더 보기 -"비트코인 결제중단" 머스크 트윗에 가상화폐 시총 415조원 증발 미국 전기차회사 테슬라가 비트코인 결제 허용을 중단한다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트윗에 전체 가상화폐 시가총액에서 3천658억5천만달러(약 414조7천억원)가 증발했다고 CNBC방송이 13일 보도했다. 가상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머스크의 트윗이 올라오기 직전인 12일 오후 6시(미 동부시간) 전체 가상화폐 시총은 2조4천300억달러였으나, 같은 날 오후 8시45분께 2조600억달러로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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