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맞아 한국 무료 송금 서비스
02/19/15한국 최대 명절인 설(19일)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워싱턴 DC 지역 한인은행들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난데일과 스프링필드에 지점을 둔 한미은행과 역시 애난데일에 지점을 둔 BBCN이 이번 설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당 무료 송금 이벤트는 두 곳의 은행 모두 2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은행 거래 고객으로 제한되며, 비즈니스가 아닌 개인 계좌로부터의 송금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송금 가능한 국가로는 BBCN은 한국, 한미은행은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이 해당된다. BBCN에서 송금하려면 내일 오후 2시까지는 은행에 도착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우리아메리카 은행은 지난 13일,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18일까지 설 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