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20대 살기좋은 도시로 밝혀져
04/04/15알링턴이 20대가 가장 살기 좋은 곳 2위에 올랐다. 금융정보 회사인 ‘너드월렛(NerdWallet)’이 20~29세의 중간소득과 아파트 렌트비 등을 분석하고 지역에 같은 나이대 거주자 비율을 조사한 결과 위스콘신주 매디슨이 1위, 알링턴이 2위,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가 3위에 올랐다. 미국 100대 도시를 조사한 너드월렛에 따르면 알링턴 월세 중간값은 1761달러, 중간소득은 6만4957달러로 조사됐다. 20대 거주자 비율은 전체의 23%, 월세는 소득의 33%를 차지해 타지역보다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 초년생의 임금이 높으면서도 월세도 큰 부담이 되지 않는 지역에 속하며 주변에 동년배가 많이 거주한다는 설명이다.
워싱턴 DC도 5위에 올랐다. 평균소득은 6만833달러, 20대 거주자는 전체의 21%를 차지했다.
1. 위스콘신 매디슨
2. 버지니아 알링턴
3.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4. 매사추세츠 보스턴
5. 워싱턴 DC
6. 워싱턴 시애틀
7. 텍사스 오스틴
8. 네브래스카 링컨
9. 조지아 애틀랜타
10. 텍사스 러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