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오랜만에 동반 급등
09/09/15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더 늦어질 것이란 전망과 중국 정부가 발표한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등이 호재였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올랐다.특히 일본 닛케이지수는 7.7% 넘게 폭등했다.아베 신조 총리가 법인세를 낮출 것이라고 발표한 내용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중국 상하이 증시는 2.3% 올랐고, 홍콩 항셍 지수도 4% 넘게 급등했다.
하지만 상승장으로 완전히 전환했다고 보기엔 이르다.
[김대준 수석연구원/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시장에서 가장 악재는 노출되지 않은 불확실성입니다. 아무래도 미국 연준의 FOMC(공개시장위원회) 이후가 돼야 하기 때문에, 이때까지는 보수적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최근 세계 증시가 급등락을 자주 보이고 있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