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 열풍....수백만원까지 싼 제품 살 수 있어
09/10/15한국은 국내와 해외의 판매가를 달리 책정하는 이중 정책을 쓰는 관계로 고가 일 수록 차액이 커 해외 직구 시장이 커지고 있다.
한국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 TV의 매장가가 900만원을 호가하는데 같은 모델이 해외 직구에서는 4500달러 관세와 배송비를 포함하더라도 2000달러 이상을 싸게 살 수 있다.
2014년 통계를 보자면 이 중 해외직구를 가장 많이 하는 나라로 전체 구매국 중 미국이 73.5%를 차지 했다.
하지만 현지 사정에 어둡고 영어에 취약한 이유로 배송이나 반품에 어려움을 겪는등 부작용도 있다.
이는 앞으로 배송이나 구매 대행에 관련된 수익구조가 많이 발생 할 수 있는 요지가 있으므로 현지에 사정에 밝은 교민들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해외직구 인기 품목으로는 핸드백,운동화,커피등이고 컴퓨터/가전제품도 국내외 가격 차이가 심한 이유로 새로운 혼수 마련 방법으로 해외직구 구매 방법등이 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