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정직원 한인부부 탄생
02/17/11
유엔본부의 정직원으로서 한인부부가 탄생돼 주목을 받고있다. 오스트리아빈에서 근무하는 이재
성(37)씨와 평화유지활동 지원부서에서 근무하는 김미선씨(33)가 주인공이다.
세계 각국의 인재들이 벌이는 경합에서 70:1의 경쟁률을 뚫고 공개채용에 합격을 했다. 서류전형
에서 최종면접 합격이 될때까지는 2년이 걸린다. 이재성씨는 서울법대 졸업후 변호사 자격을 취하
고 있으며 유엔 공채시험을 통과후 2007년 4월부터 국제거래에 관련된 업무를 맡고있다.
김미선씨 또한 미 회계사 자격을 취한후 시티그룹에서 근무한 회계분야 전문가이기도 하다.
유엔에서 일하며 한국이 국제기구속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있는것 같아 자긍심을 느끼며
반기문 총장의 존재감만으로도 큰힘이 된다고 했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