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에 "첫 경찰서장" 탄생해 화제
02/18/11
패어팩스 경찰국(FCPD)은 이건마 부서장을 서장으로 26일 승진 시킨다고 밝혔다
미동부 최초의 한인 서장이 탄생함으로서 한인사회의 큰 이슈가 되고 있어 화제다.
이부서장은 애난데일이 포함된 메이슨 디스트릭 경찰서를 총괄하는 직을 맡게돼 기쁘다며
한인 커뮤니티에 친근감 있는 경찰이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죠지메이슨 대학을 졸업한 이부서장은 12세때 이민 92년 경찰에 투신한 이후로 줄곳 디스트릭
경찰서 부서장으로 근무해 온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부서장은 한인사회가 성장하고 있는 만큼 패어팩스 경찰과 유대관계를 잘맺어 지역사회에 발전
하는데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면 즉시 요청을 하고 항의 할 일들이
있으면 경찰국으로 항의를 해 도움을 받으라고 말하였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