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국 정치인 대거 한자리에 모여 토론
06/03/11미주한인 정치 컨퍼런스 및 차세대 포럼의 역사적 개막을 알리는 환영 리셉션이 한인 및 주류사회 전·현직 정치인들과 유력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리셉션에는 미 전역의 전·현직 정치인들과 주류사회 정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으며 차세대 리더들이 함께해 한인 정계 신구 세대의 만남의 장이 됐다.
미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인사들은 다양한 한인 사회 현안들과 한미 양국의 정치문제 등을 주제로 대화와 토론을 이어가며 서로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날인 재닛 누엔 수퍼바이저, 강석희 시장, 김봉환 LA주민수권국 디렉터 등이 강사로 나서 ▲미주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전국 네트웍 구축방안, ▲한인 정치력 확대를 위한 아시안 커뮤니티의 유권자 성향 분석 등에 대해 강연과 토론을 벌인다.
재외국민 참정권 시대를 맞는 한인사회’를 주제로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의 오찬 강연이 있고 오후에는 모나 파스킬 캘리포니아 주 인사담당 장관,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 임용근 전 의원, 신낙균 민주당 의원 등 한미 양국 정치인들의 강연과 토론으로 진해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로레타 산체스 연방 하원의원,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연설을 하게 된다.
글로벌 정성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