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 24시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골드만 "비트코인, 5년 안에 10만 달러…가치저장 시장 50% 차지"
- 골드만삭스가 가상화폐 대장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1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디지털 자산과 비트코인의 확장 솔루션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면 시장 점유율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5일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금리 및 외환전략가인 자크 팬들은 전날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디지털 자산과 비트코인의 확장 솔루션의 광범위한 채택 덕분에 "가치 저장" 수단으로 시장점유율을 금에서 더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1

▲[뉴욕 금가격] 달러화 약세에 이틀 연속 상승…0.6%↑
- 금 가격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10.50달러(0.6%) 오른 온스당 1.825.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5

▲달러화, FOMC 의사록 대기하며 약세
- 달러화 가치가 약세로 돌아섰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지난해 12월 의사록에 대한 경계감이 가격에 충분하게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면서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5분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15.773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6.100엔보다 0.327엔(0.2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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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주가 상승…연간 320만명 후불제 전화 가입자 증가
- AT&T(NYS:T)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분기 후불제 순가입자가 130만 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보고되면서다. 5일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통신 대기업인 AT&T는 지난해 연간으로 320만 명이나 후불제 전화 가입자가 늘었다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후불제 가입자 순증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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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미트, 강세…KFC에 치킨 대체육 공급
- 식물성 고기를 만드는 미국의 대체 가공육업체인 비욘드 미트(NAS:BYND)의 주가가 5일 뉴욕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최대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가운데 하나인 KFC의 전국매장에 식물성 치킨 가공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비욘드미트는 오는 10일 전국 KFC 매장에서 비욘드 프라이드 치킨을 출시할 예정이다. 재고 소진 시까지만 제한된 시간 동안 제공될 전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41

▲美 12월 ADP 민간부문 고용 80만7천 명 증가…월가 예상 상회(상보)
- 미국의 지난해 12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세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5일(현지시간)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민간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80만7천 명 증가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7만5천 명을 두 배가량 웃돈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07

▲美 주택담보대출 금리 9개월래 최고
-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9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미크론 변이에도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지난주 30년물 고정 모기지 금리는 3.33%로 2주 전 기록한 3.27%에서 상승했다. 이는 9개월래 최고치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는 0.5%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지난주는 연휴로 이전 주의 모기지 금리와 모기지 신청 건수가 발표되지 않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0

▲연준, 금리 인상 예상보다 "일찍 더 빨리" 이뤄질 수 있어(상보)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위원들은 금리 인상 시점이 예상보다 더 빨리 이뤄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연준이 5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 12월 14~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대체로 경제, 즉 고용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개인적 전망을 고려할 때, 이들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시점에 혹은 더 빠른 속도로(sooner or at a faster pace) 연방기금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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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민간 고용 지표 호조 속 하락 출발
- 뉴욕증시는 민간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5일(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7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10포인트(0.02%) 하락한 36,790.55를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39

▲보잉 주가, 737맥스 주문 소식에 상승
- 보잉(NYS:BA)의 주가가 항공사 얼리전트 트래블(NAS:ALGT)(ALGT)이 보잉의 737맥스 기종을 주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미 동부시간 5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보잉의 주가는 전장보다 1.97% 오른 217.83달러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42

▲CFRA, 코카콜라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 투자회사 CFRA가 코카콜라(NYS:KO)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CFRA의 가렛 넬슨은 보고서에서 코카콜라와 국세청(IRS)과의 세금 분쟁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43

▲미 국채가 혼조…ADP 민간고용 호조·12월 의사록에 쏠린 시선
- 미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채권시장은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09

▲EIA 원유재고 214만4천배럴 감소…휘발유 재고 급증
-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치보다 감소했으나 휘발유 재고는 급격히 증가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지난 31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재고는 전주대비 214만4천배럴 감소한 4억1천785만1천 배럴로 집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3

▲웰스파고 "미 소비지출에 오미크론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큰 위협"
- 인플레이션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보다 미국 소비지출에 더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웰스파고 은행이 분석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웰스파고의 팀 퀸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감염이 유행하는 가운데에서도 대면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활동이 완전히 중단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4

▲[뉴욕유가] 휘발유 재고 급증에도 유가 1.1% 상승
- 유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5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86달러(1.12%) 오른 배럴당 77.85달러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35

▲파이퍼 샌들러, 핀터레스트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조정
- 투자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사진 공유 소셜미디어(SNS) 핀터레스트(PINS)의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파이퍼 샌들러는 핀터레스트(NYS:PINS)에 대한 사용자 증가에 대한 우려가 과장됐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제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36

▲포드 주가, 美자동차 판매 전년대비 감소에 3%대 하락
-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의 지난해 판매가 전년대비 감소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5일 오전 10시5분(미 동부시간) 현재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포드 모터스(NYS:F)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25% 하락한 23.52달러에 거래됐다.


▲美 12월 마킷 서비스업 PMI 확정치 57.6…전월대비 소폭 하락
- 미국의 지난해 12월 서비스업 경기 모멘텀이 전월보다 약간 둔화됐다. 5일(현지시간) 정보제공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12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57.6으로 최종 집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12

▲뱅크오브아메리카, 화이자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NYS:PFE)에 대한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BofA는 화이자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 주가는 주당 59달러에서 70달러로 올렸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28% 높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337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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