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워싱턴DC·버지니아 방문…지역 협력 확대
09/02/26한인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공동사업 추진 논의
AI 활용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사업 네트워크 구축 모색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총회장 장마리아)가 워싱턴DC와 버지니아를 방문해 한인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협력 확대에 나섰다.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는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워싱턴DC와 버지니아 지역의 주요 단체 및 관계자들을 만나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사업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방문단은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을 살펴보고,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정에는 장마리아 총회장을 비롯해 김풍진 명예회장, 장재준 수석부회장과 김만중·장대현·은영재·김상현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28일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서 미동중부한인회연합회 린다 한 회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한인 소상공인들이 당면한 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양측은 한인 소상공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는 AI를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이 축적한 사업 경험과 고객 기반,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AI를 효과적으로 접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AI 활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경험과 역량을 갖춘 멘토 기업을 소상공인들과 연결하는 맞춤형 네트워킹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장마리아 총회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며 “앞으로 지역 간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연결해 한인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 활용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사업 네트워크 구축 모색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총회장 장마리아)가 워싱턴DC와 버지니아를 방문해 한인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협력 확대에 나섰다.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는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워싱턴DC와 버지니아 지역의 주요 단체 및 관계자들을 만나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사업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방문단은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을 살펴보고,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정에는 장마리아 총회장을 비롯해 김풍진 명예회장, 장재준 수석부회장과 김만중·장대현·은영재·김상현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28일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서 미동중부한인회연합회 린다 한 회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한인 소상공인들이 당면한 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양측은 한인 소상공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연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는 AI를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이 축적한 사업 경험과 고객 기반,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AI를 효과적으로 접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AI 활용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경험과 역량을 갖춘 멘토 기업을 소상공인들과 연결하는 맞춤형 네트워킹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장마리아 총회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며 “앞으로 지역 간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연결해 한인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