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기회복 살리자 정부 발벗고나서
02/03/11미정부가 중소기업지원과 신생 창출기업을 회생시키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중소기업 투자금으로는 2억달러를 내놓기로하고 중소기업에 기여하고 투자하는 업체는
세금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배려 하겠다고 전했다.
미연방정부와 기업이 민관협력체재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중소기업을 활성화 하는데 적극
지원할 움직임이다 아울러 정부도 진행상황에 따라 이에따른 새로운 정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정부는 중소기업투자에 대해선 양도소득세도 영구적으로 면제해주는 안을 검토중이며, 예산안
자격을 갖춘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청은(SBA) 스몰비지니스사업과 창업에 20억달러의 지원금을 내놓기로하고 절반가량은
친환경,재향군인회에 사용되며 나머지는 어려움을 겪고있는 스몰비지니스에 투여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스몰비지니스가 직업 이익창출에 큰도움이 되기때문에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자생력을 가지고 열심히 뛴다면 미국은 이러한 일들에 큰신뢰를 줄수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LA상공인 연합회 토빈회장은 미정부는 직업창출을 위해 자금지원과 믿음을 주어서 감사하며
열심히 일해 직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하명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