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정적자 12년내에 감소시킬것
04/14/11조지워싱톤에서 재정적자 감축방안에 관한 연설을 오바마대통령은 13일 발표했다. 이날 연설을
통해 12년내에 재정적자를 4조달러로 감축하겠다고 선언했으며 부유층에 대한 세금감면 혜택을
없애는 반면 건강보험과 국방예산을 삭감하겠다고 발표했다. 미연방정부는 미국의 부채가 14조
달러를 돌파한 상태라며 2차대전 이후 최장기 경기침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3년연속 1조달러를 넘어 설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0년간 재정적자폭을 1조천억달러
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었다. 오바마대통령은 부시행정부때 도입된 부유층 세금감면 혜택을 폐지
하고 세액감면 혜택도 축소키로했다. 또한 백만장자와 억만장자들에게 세금감면 혜택을 줄수없다
는 단호한 결심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대통령의 계획은 약속해온 기본법칙에 준수하는것이
라며 이유를 설명했고 취약계층을 포용하는 시스템 구축이 위대한 국가로 만들수 있다는것에 변함
이 없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