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인들 잇따라 워싱톤 방문
04/06/11
정치일번지 워싱톤에 한국정치인들이 대거 방문한다. 정몽준(한나라당)의원 이재오 특임장관이
워싱톤을 방문한데이어 오세훈 시장과 김문수 경기지사도 이달중 방문 예정이며 도지사와 장관들
도 워싱톤 방문에 줄을 잇고있다.
이번 방문 예정일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도심속의 경쟁력"이란 주제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강
연을 할 예정이며 서울 이미지에 대한 외국인들의 마음에 각인을 시키며 정책적인 결과에 대해 설
명할 예정이다. 오시장은 23일 귀국전 볼티모어를 방문 바이오 첨단산업에 관련 양해각서도
(MOU)체결할 예정이며 나머지 일정을 보낼 예정이라고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뉴욕을 방문 2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후 의료관광 활성화및 설명회를 갖
고 디트로이트를 방문 자동차산업과 섬유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계획에도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시종 충북지사와 안희정 충남지사도 방미 중이며 몽고메리 카운티를 방문해 현지기업과 양
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는다.
안희정 지사는 LA를 지난달 31일 방문, 정보기술 업체와 3600만 달러 투자양해각서에 체결했으
며 얼바인시를 방문해 교포들과도 간담회를 열었다.
글로벌 김기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