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지원국 북한제재 골자 곧나와
04/04/11
미,연방하원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이에대한 제재와 외교적 승인 금지법안을 발의
했다고 1일 전했다. 대북강경파인 로스레스틴 하원 외교위원장은 북한을 강하게 제재 해야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이법안 제출에 8명의 발의자와 함께 주도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이법안에는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 암살시도와 연평도사건,천안함사건등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하
고 있고 강제수용소 방문 허용문제와 하마스 헤즈볼라 적군파 관계등과의 단절요구등 12개 조항
이 포함되어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연방의회는 테러지원국으로 강경하게 제출 됐지만 의회에서 처
리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외교위원장이 주도한 이번 발의는 하원 통과 가능성도 높다는 예측이 나
오고 있다.
글로벌 이기훈 기자
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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