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영유권 문제 일본이 또다시 재점화 시키나 ?

 


일본정부가 또다시 독도 영유권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한참 모금운동과 함께 맞물린 싯점이라 현실과 맞지 않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일본은 잠잠 해질려고 하면 독도 영유권 문제를 제기하면서 또다시 고개를 든다. 1950년도 부터 독도(다케시마) 영유권을 자기의 영토라고 주장하기 시작해 1956년도에는 중학교 교과서에 이같은 주장을 담은 지도도 실어졌다.


1970년도에는 영토문제와 정당하게 주장하는 내용까지 교과서에 등장시키면서 1979년 5월에는 영토 교육 관련부분이 포함되기도 했으며 1989년도에는 중학교 교과서에 북방영토가 고유의 영토라고까지 반환을 요구하는 수위까지 올라 가고있다.


간헐적으로 다뤄지던 독도문제가 1997년에 새역사를 만드는 모임이 발족되면서 침략과 전쟁을 미화하며  1998년과 1999년에 북방영토 관련 교육을 한층 강화하라고 민간단체(새역모)는 요구했다. 2005년에는 노골적으로 다케시마 날을 공포하고 독도 영유권 문제를 노골화 시켰으며 2009년에는 독도에 대해 한구과 일본사이에 다른 차이점을 가르치라고 요구하며 학습을 토대로 영토교육을 하라고 포함 시켰다.


일본의 교육기본법과 학습지도 요령등 초등 교과서에도 독도영유권 문제를 주장하는 주장이 뚜렸해졌다. 이런 상황속에서 한국정부는 과연 독도문제에 대한 해법을 어떻게 풀을 것인가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박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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