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역협의회와 평통 따로따로

 


시카고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와 지역협의회간 갈등이 붉어지며 단체들의 불만이 표출되고있다.


14기평통은 동포들과 함께 하겠다는 취지와 달리  한인사회에 관심을 갖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


는다는것이다. 평통의 서범교 간사를 제외한 나머지 인사들이 불참한 가운데 주요 임원진들이 광


복절 행사나 삼일절 행사에도 참여하지 않아 불만이 터져 나온것이다. 26일에는 천안함 침몰 1주


년 추모행사에도 불참을 했고 한주호 준위 추모행사에도 참여하니 않았다는것이다. 평통의 활동이


부진한점을 지적하면서 국가관확립과 안보의식등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식을 소홀하면서부터 유감


이라는것이다. 더욱이 이시우 회장은 1월에 열렸던 신년하례식 이후 한국에 아직도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단체장들은 불편 한의사를 전달했다. 평통이 이처럼 임원진들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는데다가 단체장과의 마찰이 자주 일어 나면서 해결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한인사회에서


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김기남  기자

시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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