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케시마 공격은 일본을 공격한것으로 간주
04/03/11
일본 외무성은 외교청 발표에서 일본의 다케시마가 일본땅이라는 주장을 발표했다. 독도의 영유권
을 주장한 중학교과서 검정결과 공표에 맞춰 발표한점을 감안하면 일본정부가 국제법상 독도가 일
본의 영토임을 강하게 주장하는것이다. 일본 외교청은 독도의 영유권을 담은 방위백서에서 7월에
발표를 할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만일 독도가 미사일 공격을 받을시엔 일본의 영토 공격이라 간
주하고, 취급된다고 산케이 신문이 1일 보도했다. 또한 외교성 미쓰모토 장관은 일미 안전보장 조
약이 적용된다고 전하고 센카쿠열도 어선충돌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각
료회의에서 보고 채택할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외교통상부는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가네하라 노부가쓰 일본대사를 불러 강력하게 항
의 조치했다. 권철연 주일 대사는 1일 외무성을 방문 중학교 검정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을 주장을
강화한것과 관련 엄중 항의 했으며 국제법상이나 역사적 지리적으로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이
기 때문에 대꾸할 가치를 못느끼며 한일관계 악화를 일본정부는 어렵게하고 있다며 원인제공은 일
본에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김독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