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대통령 정치자금 모금 시작
04/18/11美, 오바마대통령은 자신의 고향인 시카고에서 정치자금 모금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모금
행사에는 대선을 향한 행보라고 밝히고 지역언론에 밝히고 대규모 행사에 차례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자리에 참석한 윌리엄 데일리 비서실장과 시카고시장 리차드 데일리 형제,시카고시장
당선자,매디건 검찰총장,제시화이트 총무처장관등 100여명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오바마대통령은 절친한 관계자에게 농담섞인 이야기로 운을 뗀후 약 20분간 연설을 했으며, 백악
관으로 옮기기전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함께 행사장 안에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연설중에는 2천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였고 농구광으로 알려진 오바마 대통령은 전직불스 선
수인B.J, 암스트롱와 데릭로즈 센터에 조아킴 노아등을 특별손님으로 초청했다. 또한 연설중에는
본부가 워싱톤이 아닌곳에 차린 현직 대통령임을 강조 하면서 "여러분이 대통령을 만들어준 장본
인 들이다"라고 말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재선모금 행사에는 샌프란시스코 20일 LA21일, 뉴욕
27일 열릴 예정이다.
글로벌 이미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