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주미대사 한인장학생 3명 초청격려
06/08/11주미한국대사관이 미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정된 한인학생들을 초청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덕수 주미대사는 대사관에서 미대통령 장학생으로 선발된 3명의 학생과 가족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21일 전달한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조지아주 윌러고등학교의 이지은(하버드대 진학), 매사추세츠주 웨스턴
고의 박성주(대니얼·하버드대 진학), 노스캐롤라이나주 이스트 채플고의 현영은(예일대 진학).
미 대통령 장학생은 총 28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학교 성적, SAT, ACT, 에세이, 리더십, 성
품, 교내 활동 등을 기준으로 매년 미국 각주와 푸에르토리코 등에서 매년 졸업하는 300만명의 고
교 졸업생 가운데 대표 남녀 학생 각 1명, 전 미국 대표 15명, 예술분야 20명 등 총 141명을 선발
한다.
글로벌 김기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