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 24시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11월26일 24시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제프리스 "S&P500 내년에 7% 더 오른다…기업 이익 급증할 것"
- 내년에도 미국 뉴욕증시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기준으로 7% 상승할 수 있다고 제프리스가 전망했다. 내년에도 기업들의 이익을 계속 급증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24일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제프리스 전략가들은 시장 전반의 벤치마크인 S&P500지수의 내년말 목표를 5,000으로 발표했다. 이는 지수가 현재 대비 7% 상승할 것이라는 의미다. S&P 500에 속한 기업의 주당 총 순이익이 2022년에 233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회사의 전망을 뒷받침하는 견해다. 팩트셋이 집계한 분석가들의 평균 전망은 220달러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0

▲달러화, 부진한 유로존 지표에 강세…유로화 자유낙하
-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보였다. 유로화가 독일의 경제지표 악화 등을 바탕으로 미끄러지면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직격탄이 된 것으로 풀이됐다. 터키 리라화가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는 데 따른 안전 선호 현상도 달러화 강세를 뒷받침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15분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15.27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15.151엔보다 0.119엔(0.10%)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9

▲BI, 美 최다 검색 가상화폐는 '도지코인'…뉴욕은 '시바이누'가 더 많아
- 밈(인터넷에서 패러디·재창작의 소재로 유행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기반으로 했거나 장난으로 만들어진 가상화폐인 밈 코인인 도지코인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가상화폐로 집계됐다. 24일 투자전문 매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금융 자문사인 어드바이저 코치는 도지코인이 플로리다, 일리노이, 미시간을 포함은 미국의 23개주에서 가장 많이 검색됐다고 발표했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 덕분인 것으로 풀이됐다. 비트코인이 2위, 이더리움이 3위를 차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19

▲[뉴욕 금가격] 4일 연속 급락 뒤 찔끔 반등…0.50달러 상승
- 금 가격이 4영업일 연속으로 하락한 뒤 소폭 반등했다. 단기간에 낙폭이 지나치게 확대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일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됐다. 하지만 달러화 강세와 미국 국채 수익률의 상승세는 금가격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선물은 0.50달러(0.03%) 상승한 1,784.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팩트셋 자료에 따르면 금가격은 전날 22.50달러 1.2% 하락하며 지난 3일 이후 종가 기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금가격은 지난 22일에도 2.4%나 하락하며 지난 8월 6일 이후 일일 최대의 하락세를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35

▲뉴욕증시, FOMC 의사록 대기 속에 하락 출발
-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주시하며 하락세로 출발했다. 24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3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63포인트(0.42%) 하락한 35,663.17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1

▲美 3분기 GDP 잠정치 연율 2.1%↑…월가 예상 소폭 하회(상보)
- 올해 3분기(7~9월)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속보치를 소폭 웃돌았으나 월가 예상치는 밑돌았다. 공급망 제약과 소비지출 둔화로 3분기 들어 성장률은 전분기보다 크게 둔화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6

▲美 10월 개인소비지출, 예상 상회…근원 PCE 물가 1991년 이후 최고(상보)
- 미국인들의 10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근원 PCE 물가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은 5%를 돌파하며 30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20

▲EIA 원유재고 101만7천 배럴 깜짝 증가…WTI 가격 하락(상보)
-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감소할 것이라던 월가의 예상을 깨고 깜짝 증가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지난 19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101만7천 배럴 증가한 4억3천402만 배럴로 집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23

▲WSJ "OPEC+, 원유 증산 중단 검토…사우디·러시아 주도"
-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등 주요국들이 전략비축유 방출을 결정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24

▲뉴욕증시, FOMC 의사록·인플레 우려에 혼조…나스닥 0.44%↑마감
-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음에도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42포인트(0.03%) 하락한 35,804.38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32

▲연준, 여러 위원 인플레 지속 때 빠른 테이퍼링·긴축 시사(상보)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여러 위원이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예상보다 더 빠른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연준이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 11월 2~3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여러(various) 참석자는 인플레이션이 위원회의 목표에 부합하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을 지속할 경우 현재 참석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자산 매입 속도를 조정하고, 연방기금금리를 인상하는 데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34

▲獨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96.5…전월보다 하락
-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를 나타내는 Ifo 기업 환경지수가 전월보다 하락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Ifo 경제연구소의 11월 기업환경지수는 96.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2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19만9천명…1969년 11월 이후 최저(상보)
-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급격히 감소했다. 미 노동부는 24일(현지시간) 지난 20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7만1천명 감소한 19만9천명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7

▲미 10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5%↓…예상치 하회(상보)
- 지난 10월 미국 내구재(3년 이상 사용가능한 제품) 수주가 감소세를 이어갔다. 미 상무부는 24일(현지시간) 10월 내구재 수주 실적이 전월대비 12억 달러(0.5%) 감소한 2천60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08

▲미 국채가 혼조…GDP·물가지표 경계+11월 FOMC 의사록 주목
- 미국 국채가격이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과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에 이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도 발표되는 만큼 지표 경계심이 높게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10

▲미 10월 신규주택판매 전월比 0.4% 증가…전월보다 증가폭 감소(상보)
- 미국 10월 신규주택 판매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증가폭은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24일(현지시간) 10월 신규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0.4% 증가한 연율 74만5천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18

▲미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 67.4…10년 만에 최저(상보)
- 11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유지했다. 24일(현지시간) 미시간대에 따르면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는 67.4로 집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21

▲<뉴욕마켓워치> 지표·FOMC 의사록에 긴축 경계…달러↑주식·채권 혼조
- 24일(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음에도 10년물 미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3%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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