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 24시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뉴욕 금가격] 여전한 인플레 압력에도 0.3% 하락…기술적 저항
- 금 가격이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여전하지만 금 가격의 기술적 저항도 상당한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5.90달러(0.3%) 내린 온스당 1,821.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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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약세 폭 확대…미 CPI 급등에도 위험선호
- 달러화가 급등한 인플레이션에도 약세를 이어갔다. 시장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행보를 추가로 강화할 것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위험선호 심리 회복 등으로 유로화는 1.14달러 선 안착을 시도하는 등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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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워치 "스타 펀드 매니저가 아마존을 던진 까닭은…."
-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 가장 유명한 영국 펀드 중 하나인 '블루웨일그로스'가 4년 동안 보유했던 아마존닷컴(NAS:AMZN)을 전량 처분했다고 마켓워치가 13일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블루웨일그로스의 펀드매니저인 스티븐 유이는 마켓워치의 자매지인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아마존이 불편해져 더는 보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이유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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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구겐하임이 매수 추천한 태양광 관련 두 종목은…."
- 투자회사 구겐하임이 태양광 발전 기술 회사인 인페이즈 에너지(NAS:ENPH)와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NAS:SEDG)에 대한 매수를 권고했다. 13일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구겐하임의 분석가인 조셉 오샤는 두 회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702

▲배런스 "도이치방크가 포드보다 GM을 선호하는 이유는…."
- 도이치방크는 올해는 자동차 관련주에 험난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포드 모터(NYS:F)보다는 제너럴 모터스(NYS:GM)가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GM의 밸류에이션이 포드보다는 매력적이라는 이유에서다. 13일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도이치방크의 분석가인 임마뉴엘 로스너는 포드와 GM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도 GM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로스너는 GM과 포드의 목표주가를 67달러에서 71달러로, 18달러에서 24달러로 각각 올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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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PPI 전년比 9.7%↑…역대 최고 경신(상보)
- 미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대비 또다시 9% 이상 올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12월 PPI가 전월 대비 0.2% 상승하고, 전년대비 9.7%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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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 연은 총재 "금리 인상 속도는 인플레이션에 달렸다"
-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속도는 인플레이션에 달렸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바킨 총재는 버지니아 기업 경영진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금리 인상의 시기와 속도는 내년까지 인플레이션의 경로에 달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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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가들 "S&P500지수 기업 4분기 순익 22% 증가 예상"
- 미국 전문가들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편입된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CN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지난해 4분기 기업들의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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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연준 부의장 인준 청문회 주시하며 상승 출발
- 뉴욕증시가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부의장 지명자의 인준 청문회를 주시하며 상승했다. 13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54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3.08포인트(0.37%) 상승한 36,423.40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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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갤럭틱, 5억달러 조달 계획…주가 15% 하락
- 버진 갤럭틱 홀딩스(NYS:SPCE)의 주가가 회사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5억 달러 가량을 조달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했다. 13일(미 동부시간) CNBC에 따르면 버진 갤럭틱의 주가는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장보다 14.92% 하락한 10.52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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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 4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3%↑
- 델타 에어라인스(NYS:DAL)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1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델타 항공은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22달러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0.14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705

▲美 은행 작년 4분기 순익 2.4% 하락 예상…금리 상승은 이익 개선
- 미국 은행들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오미크론 등의 여파로 소폭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지수에 상장된 은행들의 지난해 4분기 총순이익은 31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4% 줄어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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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 주가, CEO 주식 매각 소식 이후 하락
-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의 주가가 애덤 애론 최고경영자(CEO)가 주식을 추가로 매각했다고 밝힌 이후 하락했다. 13일(미 동부시간) 오후 2시 13분 현재 AMC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장보다 2.75% 하락한 22.10달러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709

▲포드, 시가총액 사상 첫 1천억달러 돌파
- 포드 모터(NYS:F)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CNBC와 다우존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드 주가는 이날 최고 4.6% 오른 25.59달러까지 상승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1천20억 달러를 넘어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708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23만명…월가 예상 상회(상보)
-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직전주보다 소폭 증가했다. 미 노동부는 13일(현지시간) 지난 8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2만3천 명 증가한 2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72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인플레 악화되면 올해 3회 이상 금리인상 가능"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3월부터 시작해 3회 인상을 지지하며, 인플레이션이 악화될 경우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패트릭 하커 총재는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공급망 문제와 싸울 수 있는 도구가 거의 없지만 수요를 둔화시키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76

▲브레이너드 "연준, 인플레 통제 중요 임무…자산매입 종료 후 금리인상"(종합)
- 레이얼 브레이너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지명자가 인플레이션 통제는 미 연준의 가장 중요한 임무이며,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너드는 13일(현지시간) 상원 은행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팬데믹에서 경제를 돕기 위한 연준의 조치를 지지한다"며 "연준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87

▲시카고 연은 총재 "올해 3회 금리인상 예상…인플레 완화될 것"(상보)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3회 금리인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찰스 에반스 총재는 이날 밀워키 비즈니스저널이 후원한 전망 토론에서 "지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2022년에 3회 금리인상을 예상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95

▲[뉴욕유가] 오미크론 확산 지속에도 차익 실현에 반락
- 유가는 하락 전환했다. 13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대비 0.52달러(0.63%) 하락한 배럴당 82.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98

▲골드만삭스, 온라인 데이팅 관련주 '범블·매치그룹' 매수 의견
- 골드만삭스가 온라인 데이팅 관련주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온라인 데이팅 산업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반영하면서 범블(NAS:BMBL)과 매치 그룹(NAS:MTCH)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99

▲미 국채가 하락…PPI 역대 최고에도 브레이너드 청문회 주목
- 미국 국채가격이 하락했다. 라엘 브레이너드 미국 연준 부의장 지명자의 청문회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여전히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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