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트위터 주가 치솟더니'…美기술주 일제히 급등
- 뉴욕증시에서 트위터를 비롯한 기술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2시12분 현재(미 동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9.2%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트위터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8.44% 급등한 50.49달러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30

▲달러화, EU 러시아 추가 제재 논의 등에 강세
- 달러화 가치가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이 러시아를 상대로 추가 제재를 논의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 추가 상승세는 주춤해졌다. 장단기 수익률 역전 폭이 확대되는 등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됐기 때문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2

▲[뉴욕환시] 달러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강세
- 달러화 가치가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이 러시아를 상대로 추가 제재를 논의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미국 국채 수익률 추가 상승세는 주춤해졌다. 장단기 수익률 역전 폭이 확대되는 등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됐기 때문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7

▲AMD,클라우드 기업 '펜산도' 19억달러에 인수
- 미국의 반도데 제조사인 AMD(NAS:AMD)가 데이터 센터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펜산도 시스템스를 19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배런스가 4일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AMD(NAS:AMD)는 이날 운전자본 및 기타 조정 이전 기준으로 약 19억 달러를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AMD(NAS:AMD)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전 거래에서 한때 0.6% 상승한 108.83달러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1

▲배런스 "테슬라 인도 실적에 월가가 유보적인 까닭은…."
- 세계 최대의 전기차 생산업체인 테슬라(NAS:TSLA)가 1분기 인도 실적을 발표한 데 대해 월가는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배런스가 4일 보도했다. 분석가들이 테슬라의 인도 실적을 알 수 있지만 정확한 이익을 추정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자동차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데다 자동차 제조비용도 치솟은 영향으로 풀이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2

▲니오 주가 급등…UBS '매수'로 투자의견 상향
- 중국의 전기차 제조업체인 니오(ADR)(NYS:NIO)의 주가가 4일 뉴욕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UBS가 니오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영향 등으로 풀이됐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UBS 분석가인 폴 공은 니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3

▲마켓워치 "캐나다 천연가스 업체 세노버스, 강세…재무상태 호전"
-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본사를 둔 석유 및 천연가스 회사인 세노버스 에너지(NYS:CVE)의 주가가 4일 뉴욕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세노버스 에너지(NYS:CVE) 주가가 이날 뉴욕증시에서 오전 9시 38분 현재 1.1% 상승한 21.40 달러에 거래됐다. 회사가 재무 상태가 개선된 가운데 주주 수익을 높이고 새로운 2022년 실적 예상치를 제시한 것으로 예고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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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월 공장재 수주 전월比 0.5%↓…10개월만에 감소
- 미국의 2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4일(현지시간) 2월 공장재 수주 실적이 전월보다 0.5% 줄어든 5천42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월 수주는 전월대비 1.4% 증가에서 1.5%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2월 공장재 수주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문가 예상치인 0.6% 감소보다는 덜 줄었으나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8

▲[뉴욕유가]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가능성에 4% 상승
- 뉴욕유가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4.01달러(4%) 오른 배럴당 103.28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일 WTI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져 16일 이후 최저치로 마감한 바 있다. 그러나 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긴장에 다시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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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보] 기술주 강세에 상승
- 뉴욕증시는 기술주들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 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1.69포인트(0.21%) 오른 34,889.96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6.66포인트(0.81%) 상승한 4,582.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67.77포인트(1.88%) 뛴 14,529.28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4

▲NYT "러시아, 디폴트 계속 피하지 못할 듯"
-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의 채무 상환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러시아가 디폴트(채무불이행)를 계속 피하지 못할 것이라는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러시아는 이날 20억 달러 규모의 달러화 채권을 상환할 예정이었으나 지난주 해당 국채를 루블화로 4분의 3가량 사들이는 이례적 조치를 단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6

▲머스크 트위터 지분 9% 취득…트위터 주가 20%↑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NYS:TWTR)의 지분을 9%가량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소식에 트위터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20% 이상 상승 중이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트위터의 주식 7천348만6천938주, 전체의 9.2%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9

▲스타벅스,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중단
- 스타벅스(NAS:SBUX)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케빈 존슨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나면서 임시 CEO를 맡게 된 하워드 슐츠 명예 회장이 카페와 직원에 투자할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슐츠 회장은 "우리는 모두 우리의 미래에 지분을 갖고 있다"라며 "이는 그것을 건설하기 위한 초대장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0

▲뉴욕증시, 국채 금리 주시하며 혼조세로 출발
-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움직임 등을 주시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4일(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17포인트(0.02%) 하락한 34,810.10을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66포인트(0.37%) 상승한 4,562.5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9.67포인트(1.12%) 오른 14,421.17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4

▲美 주식형 펀드, 1분기 주가 하락에 수익률도 부진
- 올해 1분기 미국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미국 주식형 뮤추얼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도 부진한 성과를 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3일(현지시간) 분석했다. 레피니티브 리퍼 자료에 따르면 미국 주식형 펀드의 1분기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 6.2%를 기록했다. 지난해 전체 22.5%의 수익을 낸 것과 비교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의 분기 수익률도 -8.3%를 기록해 부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9

▲JP모건 다이먼 "미 경제 큰 위험 대비해야…연준 금리인상폭 클 것"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경제가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부정적인 결과를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주주들에 보내는 연례 서한에서 경제 건전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낙관하면서도 우크라이나 전쟁이 인플레이션 상승과 충돌하면서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을 늦추고, 앞으로 수 십년 동안 글로벌 동맹을 대체할 수 있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1

▲미 국채가 혼조…이번주 3월 FOMC의사록 앞두고 긴축사이클 선반영 인식
- 미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3월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를 확인한 채권시장은 오는 6일에 나올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인플레이션 지표에 다시 시선을 돌리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은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됐다는 인식이 강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4

▲UBS "4월 유로존 인플레이션 8% 웃돌 것"
- 유로존의 4월 인플레이션이 8%를 넘을 것이라고 UBS가 전망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UBS는 유로존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월 전년대비 7.5%에 이어 4월에는 8.2%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UBS는 높아진 에너지 가격이 인플레이션 상승폭에 1.3%포인트를 추가하면서 인플레이션 급등세를 이끌었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5

▲TD증권 "10년물 분트·미 국채 스프레드 거래로 이익"
- TD증권이 지난주에 10년물 미 국채 대비 독일 분트를 매수한 포지션에서 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TD증권은 지난주 두 국채수익률 스프레드가 170bp일 때 210bp를 목표로 들어가서 190bp에서 거래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7

▲BofA "美 2년·10년물 일드커브 역전, 소형주에 새로운 위험"
- 미국 2년물과 10년물 국채수익률 역전이 스몰캡(소형주) 주식에 새로운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질 케리 홀 주식 및 퀀트 전략가는 "스몰캡은 2년물과 10년물 일드 역전 이후 3개월 정도는 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6개워 후에는 일반적으로 하락 전환한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3

▲[뉴욕채권] 미 국채가 혼조…3월 FOMC 의사록으로 시선이동
- 미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였다. 지난주 3월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를 확인한 채권시장은 오는 6일에 나올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인플레이션 지표에 다시 시선을 돌리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은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됐다는 인식이 강하다. 장단기 국채수익률 역전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시장 전반에 퍼져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8

▲골드만삭스, 1970년대식의 불황 우려에 추천하는 주식은
- 높은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에 따른 최근 채권시장의 장단기 일드커브 역전 움직임이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면서 주식시장이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고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커스틴 전략가는 S&P500지수가 일드커브 역전 이후 2년 정도는 보통 오르지만 투자자들은 과거 1970년도와 비교할 만한 매크로 환경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8

▲IB, 올해 러시아 경제 10~15% 역성장 전망
- 월가를 비롯한 세계 주요 투자은행(IB) 및 연구기관이 러시아가 전쟁으로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경제를 겪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올해 성장률이 10~15%가량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CNBC 방송에 따르면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지난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올해 러시아의 국내총생산(GDP)이 12% 줄어들 것으로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3

▲미 3월 고용추세지수 120.56…"연내 팬데믹 이전 회복"
- 미국 3월 고용추세지수(ETI)가 상승하며 미국의 탄탄한 고용 환경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콘퍼런스보드는 4일(현지시간) 3월 ETI가 120.5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된 전월치 118.9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3월 고용추세지수를 구성하는 8개 요소 중 6개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6

▲CE "달러화, 기축통화 지위 유지…제재가 오히려 달러 강화"
- 최근 러시아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제재로 러시아가 달러화의 대체 수단을 찾고 있지만, 이는 통화 시장에서 달러화의 지위를 오히려 강화하는 결과를 맺을 것이라고 연구 기관이 진단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캐피털 이코노믹스는(CE)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로 달러화가 글로벌 통화 시장에서 지위를 잃을 수도 있다는 주장은 다소 과장된 것이다"며 이같이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09

▲[뉴욕 금가격] 최근 조정세 되돌리며 상승…0.5%↑
- 금 가격이 상승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장대비 10.30달러(0.5%) 상승한 온스당 1,934.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 2% 가까이 하락했던 금 가격은 이날 반등했다. 최근 조정분에 따른 되돌림 장세가 일어났다. 귀금속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10

▲모건스탠리, 아마존 노조 이슈에도 여전히 '매수'
-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은 애플, 아마존과 테슬라 등 빅테크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했다. 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아마존(NAS:AMZN)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overweight)'로 유지했다. 최근 아마존 근로자들의 노동조합 설립 관련된 노사 갈등이 이어지고 있으나 노조가 실제 구성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고, 실제 노조가 설립될 경우 아마존 사업의 자동화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6

▲포드, 1분기 판매량 17% 감소…반도체 공급난 영향
-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으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포드(NYS:F)사의 자동차 판매가 큰 타격을 받았다. 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포드사의 1분기 미국 신규 차량 판매량은 43만2천132대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줄어든 수준이다. 3월 미국 신규 차량 판매량은 15만9천328대로, 전년동기대비 26% 줄어들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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