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국과 "대량살상무기" 제거 연습훈련
02/04/11미국은 한국과 연합해 북한의 핵무기를 저지하는 대량 살상무기(WMD) 제거하는 연습을 하겠다
고 밝혔다.
올 3월에 실시되는 키 리졸브(KR) 훈련때 대량살상무기 제거연습을 연합훈련때 공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2009년부터 미국과 한국은 이훈련을 위해 철저히 준비했으며 양국과의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는 싯점에서 WMD 제거훈련은 한반도 상황을 고려해 당연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것은 긴밀히 협의하며 연습규모도 확대해 나가는
방향으로 잡겠다고 말했다.
이 훈련에는 메릴랜주에 있는 제 20 지원 사령부가 참가하며 WMD의 신속한 대응과 탐지,
제거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미국내는 물론 이라크등 세계전장 일선에 파견 돼 있는 유능한 부대다.
글로벌 김진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