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김 샌프란 한인 첫 시의원 당선
02/28/11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첫 한인 시의원이 당선돼 축하 행사를 벌였다. 이날 당선된 제인김 시의원은
200여명이 모인 지역 단체장 모임에서 교민들이 힘을 모아 주어 감사하다며 기쁨을 같이 나눴다.
이날 SF 한인회 강당 행사에서는 한인단체와 주류 정치인이 대거 참석했으며 민주평통협의회, 북
가주 한인 세탁협의회, 미주동포 후원재단,한미노인회,KOWIN, 페닌슐라 세탁협회등 다수가 참
석하여 제인김 축하연 및 후원금 행사등 다채로운 만찬 행사가 개최됐다.
제인김 당선자는 25일, 후원행사에 참여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를 드리며 교민들이
2세들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라고 한인사회에나 미주류사회에 2세들이 이러한 행사에 나올수 있
도록 힘쓰자며 지속적인 성원이 필요하다며, 이날 행사에서 한인들의 자그마한 파수꾼 역활을 하
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인단체의 축하를 받으며 SF 동포후원재단 홍명기 이사장은 이자리가 의식이 있는자리며 "정책
개발을 통해 깨어있고 의식있는 존경받는 정치인이 됐으면 한다"고 축하 멧세지를 전달했다.
글로벌 김상은 기자


